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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용성 `중앙대 단과대·학과 완전히 새로 그릴 생각`
박 이사장의 대학운영을 두고 '기업식 경영'이란 지적에 대해서는 "누가 연구하지 말랬나. 기업이든 대학이든 투입한 자원에 비해가장 큰 효과를 내는 것이 경영이다. 다를 게 없다. 학생이 400만원 냈으면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400만원어치 이상전수하는 게 대학의 목표다. 누가 대학이 직업 훈련소냐며 따지기에 당신 자식이라면 그렇게 가르치겠느냐고 했더니 아무 말못하더라"고 말했다.
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3640695.html?ctg=1201
기업 과 대학..
학문을 가르치는 대학..
취업을 위한 대학 ..
랩실 생활 하면서 우린 취업을 위해 달렸지만.. 학문이라는건 못 배운것 같아..
기본적인 대학생 이라는 소양이 많이 부족 .. 한 것 같아..
좀 더 .. 좀 더 .. 지금 이라도 열정을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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